조사에서 문제가 드러났는데도 그냥 넘어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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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정부 초기 첫 번째 감사는 ‘셀프 감사’로 의미가 없고 이명박 정부 막바지에 나온 감사에선 수질악화 등 총체적 부실이라고 감사 결과가 나왔지만 전혀 대책이 없었다”고 지적했다. 

이어 “2013년 박근혜 정부에서 실시된 감사에선 (건설사) 담합을 정부가 방조했고 국민 세금도 낭비됐다고 결과가 나와 세게 처벌받아야 했지만 처벌이 제대로 되지 않았다”면서 “이는 박근혜 정부가 묵인한 것으로 나쁘게 이야기하면 공범 의심을 받아도 할 말이 없는 상황으로 갔다”고 비판했다.

http://news.donga.com/3/all/20170524/84541409/2

이혜훈 “MB 재임 중 4대강 감사에서도 ‘총체적 부실’ 결론…朴정부 공범 의심” : 뉴스 : 동아닷컴
바른정당 이혜훈 의원은 24일 이명박(MB) 전 대통령 재임기간 중 진행된 4대강 감사에서도 총체적으로 문제가 있다는 결론이 났었다며 문재인 대통령의 재조사 지시를 지지했다. 이 의원은 이날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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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오오오짱
이혜훈-정두언의원은 MB-근혜정부의 대표 실드러였는데, 이젠 보수혁신의 아이콘이 되었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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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오오오오오짱 오오오오오 그런 대표 실드러도 함께 파헤쳐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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