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님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정치개혁 캠페인 기획

목표:

1. 핵심 메시지 정리 2. 공유하고 싶고, 입소문이 날 만한 콘텐츠 3. 참여하고 싶을 때 참여가 가능한 플랫폼 을 만들고 운영한다.

작업:

1. 핵심 메시지 : 누구나 정치개혁이 필요하다고 공감할 만한 "핵심 메시지 하나"는 무엇인가?

2. 바이럴 콘텐츠 : 입소문이 날 만한 콘텐츠는 무엇인가?

아이디어: 짤막한 설명 영상. 짤막한 카드 뉴스. 보노보노 피피티. 기승전 정치개혁.

3. 플랫폼 : http://wouldyouparty.govcraft.org/p/political-reform 

 

정치개혁 캠페인 콘텐츠 기획안

1.목적: 
-연동형 비례대표제* 법안을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종료 기한(2017.12.31) 전 처리하도록 여론 조성
=정개특위 법안 처리는 ‘합의’가 원칙이기 때문에 연동형 비례대표제에 부정적인 자유한국당(원내지도부, 소속 정개특위 의원**) 압박 여론이 필요. 

*전체 의석을 정당투표 득표율대로 나눠 갖되, 각 정당은 지역구 당선자를 먼저 배정하고 나머지를 비례대표로 채우는 방식. 
**김재원(경북), 강석호(경북), 박찬우(충남 천안시 갑), 정양석(서울 강북구 갑), 정태을(대구 북구 갑), 함진규(경기 시흥 갑)

 

2.방법:
-자유한국당 압박용 콘텐츠를 제작
=콘텐츠 감상 후 압박 행위(서명, 메일 보내기, sns로 소통하기) 연동도 필요

 

3.콘텐츠 제작 기준
-현 선거 제도의 단점을 부각하여 수용자에게 분노를 일으킬 수 있는 내용 선정
=연동형 비례대표제의 장점을 부각하거나, 셀럽을 이용하는 방법은 선택하지 않음.
=전자는 네덜란드, 덴마크의 사례가 주로 나오지만 지리적/사회적 조건이 다른 국가의 상황을 콘텐츠로 접한다면, 그 생생함이 피부로 와닿지 않다고 판단.
후자 역시 정치에 무관심한 시민이나 무당파의 마음을 돌릴 정도로 영향력있는 셀럽 중 연동형 비례대표제 운동에 나서는 이는 없음. 
=법률안 통과로 예상되는 장점(정당의 다변화, 경쟁 등)은 정당에 초점이 맞춰져 있으나, 정당 신뢰도가 낮은 한국 사회에서는 다른 각도로의 접근이 필요함. 촛불집회에서 나서서 박근혜 탄핵의 경험을 가진 다수의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박근혜, 촛불혁명 키워드 사용 

 

4.콘텐츠 구성안

 

         텍스트

이미지

관련 자료

메모

1

‘박근혜만 끌어내리면

끝날 줄 알았지?

 

우린 아직 살아있어’

 

 

 

2

‘다음 선거에도 너희의 한 표, 3500만 원을

사표(死票)로 만들고’

 

https://www.youtube.com/watch?v=g2La7ify9Yw

 

3

‘정책 경쟁?

입으로만 떠들면 돼고’

 

 

 

4

‘지역 대립 구도를 만들어주는

현행 선거 제도에 감사하며’

 

 

 

5

‘우리끼리 의석을 나눠 먹을거야’

 

 

 

6

‘그러다보면 2023년, 2028년?

여당 되는 때가 오겠지’

 

 

 

7

‘그때는 이런 악법 따윈 

심사 안건에도 못 올라오게 해야지’

 

 

 

8

‘이번 정개특위 종료가 12월 31일이라며?’

 

 

 

9

‘이번에도 무관심해줘서 정말 고마워’

 

-연동형 비례대표제에 반대하는 정당의 속마음

*절대 자유한국당의 입장을 복붙하지 않았습니다*

 

 

 

10

 

 

 

11

광화문과 청와대를 휩쓴 촛불혁명,

국회에서 완수될 수 있게 나서주세요

 

광화문 촛불집회 감동적인 사진

 

 

12

연동형 비례대표제, 찬성하시는지?

앞선 우려는 우려로만 남겨도 되는지?

대한민국 국민은 더 좋은 선거 제도를 가지면 안 되는지?

 

국회와 정치개혁특별위원회에 전해주세요.

 

 

 

13

*서명 url

 

#우주당(우리가주인이당) #비례민주주의연대

*더자세한 설명은 url

 

 

 

생각1. 서명 후 정개특위 위원들에게 촉구해달란 안내가 서명 홈피 상단에 나오면 어떨까요. 지금은 서명만 하면 끝인 줄 알고 서명하게되는데. 그리고 정개특위 위원 명단에 자유한국당이 먼저 나오게 하면 어떨지...

http://wouldyouparty.govcraft.org/petitions/55 

 

2.자세한 설명 url은 비례민주주의연대 홈피로? 아니면 http://wouldyouparty.govcraft.org/p/political-refor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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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los 짤막한 영상에 관심있습니다. YTN '돌발영상'이 떠오릅니다. 그리고 페이스북 라이브도 떠오르고요
곽낑깡 11일 행사 부스와 지금까지 나온 온라인 콘텐츠(기사, 캠페인?)를 보면서 느낀 점은 '이렇게 좋은 점을 정리한 콘텐츠가 많은데 왜 공유가 안 될까'였어요. 보통 분노를 자아내는 사건이나 고질적 문제에 사람들이 반응을 많이 하는 경향(물론 요즘엔 그 다음 단계까지 제안하는 솔루션저널리즘 관심도 커지지만)이 크잖아요? 그 경향에 맞춰서 콘텐츠를 만들면 어떨까 싶더라구요. 예를 들어, '정치개혁에 찬성하지 않는 국회의원 모모씨'라는 가상의 캐릭터를 만들어서, 그 캐릭터의 입장에서 '내가 정치개혁에 나서지 않는 이유 - 국민이 관심가지지 않는데, 왜 내가 내 밥그릇 줄어드는 일을 해야하나 등등'을 만들어서 뿌리면 어떨까요? 모델은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반대하는 자유한국당 의원 중 충분히 찾을 수 있을 것
시스 @곽낑깡 오. 좋은데요. 같이 좀 더 발전시켜 보아요!
곽낑깡 @시스 위키에 구성안을 올려봤어요. 보시고 어떤지 의견주세요!
달리 서명없이 자유한국당에게 촉구하기만 하는 액션을 하게 하는건 어떨지요?
달리 속마음 복붙이라니 재미있네요 ㅎㅎ
곽낑깡 네 저두 그런 액션이 좋을 것 같은데, 그러면 지금 있는 서명 페이지를 수정해야 해서 얼마나 일이 더 생기는지 가늠을 못하겠더라구요. 코알못이라 쓰질 못했다는 ㅎㅎ@달리
달리 캠페인에 목표 액션을 여럿 두는 것은 별로겠군요. 하단에 촉구하기로 바로 링크를 걸면 어떨까요? http://wouldyouparty.govcraft.org/petitions/55#anchor-speak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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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님이 투표했습니다.

민의를 반영하는 선거법 개혁 공동행동에 참여하면 어떨까요? 긍정적인 면과 우려되는 면을 댓글로 달아 주세요.

“민의를 반영하는 선거법 개혁 공동행동​에 우주당이 참여하자.”

13명이 찬반 투표했습니다.

찬반 투표하면 현재 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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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민의 당에서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도입하는 권고안을 내어놓았습니다. 의석수가 증가하는데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1&aid=0009737999&sid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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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july님이 위키를 게시했습니다.

​ 정치개혁공동행동/국민주도개헌넷(준) 공동기획회의 회의기록

일시 : 2017년 9월 29일(금) 오후2시-4시

장소 : 주권자전국회의 사무실
참석자 : 고은지, 장소화, 이태호(참여연대), 서우영, 김재운(주권자전국회의), 쥬리(촛불청소년인권법제정연대), 권수현(젠더정치연구소 ‘여세연’), 이은행(한국여성정치연구소), 홍진아(우주당), 류홍번(한국YMCA전국연맹), 김푸른(비례민주주의연대 청년위원회 / 정치개혁 청년행동), 김미경, 복코, 하승수(비례민주주의연대)

오늘은 첫 번째 모임이므로, 전반적인 기획과 일정에 관한 얘기를 나눴음. 차기 회의를 10월 10일(화) 12시 참여연대로 잡았음. 차기 회의 때까지 회람할 제안문(하승수)을 완성하고, 지역/부문에 제안할 내용(장소화)을 정리해서 차기 회의에서 논의하기로 했음. 10월 28일 촛불1주년 행사 때 사전행사를 하는 것 관련해서는 박근혜퇴진행동 기록위원회와 소통(이태호)하기로 했음. 
아래는 오늘 나왔던 얘기들임.

1. 11월 4일 국회안마당을 열어서 행사를 하고 11월 11일 본행사를 하는 일정에 대해서는 대체로 동의가 있었음. 

2. 10월 28일 촛불1주년 행사때 11/4, 11/11을 홍보하는 것이 중요하고, 이를 위해 사전행사를 하는 것에 대체로 동의가 있었음. 

3. 지역과 부문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을 좀더 명확하게 제안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의견들이 나왔음. ‘자신의 삶과 정치를 연결시키는 얘기들이 많이 필요하다’ ‘국회를 규탄하는 집회 성격이 필요하다’ ‘10월 28일 촛불1주년때 지역별로 행사들을 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그 행사들과 연계해서 하는 것이 현실적이다’ 등의 의견들이 나왔음. 

4. 촛불 때 중요한 역할을 했던 청소년, 청년, 여성같은 주체들이 모일 수 있도록 하는 기획이 필요하다는데 대체로 동의가 있었음. 

5. 11/11 본행사의 주관은 정치개혁 공동행동과 국민주도개헌넷으로 하고, 그 외 단체들과 정당들은 참가단체로 참여하는 형식이 적절하다는데 대체로 동의가 있었음. 

6 그 외 아래와 같은 얘기들이 나왔습니다. 이후 논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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