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님이 새 제안을 올렸습니다.

지금 국회 근처에서 Occupy 국회 가 진행 중인데요! 1인 시위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관련해서 우주당이 할 수 있는 일은 없을까 모색하다가 1일 노마드 시위 를 기획하게 되었는데요.

국회 근처 스타벅스를 하나 점령하여 테이블위에 피켓을 두고 서로 각자의 일을 하는 방식이예요!

이 시위를 언제 실행하면 좋을지 날짜를 수집합니다. 설문에 참여해주세요 :) 

12월 22일 (금) 1명댓글달기
12월 21일 (목) 5명최다득표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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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낑깡 둘 다 괜찮기 한데 그래도 21 목요일이 좀더 좋아요 ㅎㅎ
@곽낑깡 좋아여좋아여!
jaguar 꼭 국회 근처여야 하고, 꼭 스타벅스여야 하는 건지요...? @.@
@jaguar 오 좋은 질문 감사합니다 재규어님! 정치개혁공동행동이 기획한 <Occupy 국회> 컨셉이 국회 근처 여의도 곳곳에서 시민들이 비례대표제 관련 피켓을 들고 출몰하는 거다보니 국회 근처로 잡았네요.. 굳이 스타벅스였던 이유는! 자유한국당, 더민 당사 옆/바른정당 당사 1층/국당 당사 1층에 스타벅스가 있어서..스타벅스로 제안했던 거였어용!
곽낑깡 @jaguar 갱님 의견에 더하자면, 국회나 당사 앞 일인시위는 너무 많이 봐서 그러려니 한데, 스벅에서 우리 입장 적은 표지판 세우고 일 한다는 게 너무 신선해서(저만 그런가요^^;) 해보고 싶었답니다. ㅎㅎ
jaguar 아...저는 그저 각자 사는 동네에서 하면 안 되는 거였는지, 그리고 개인적으로 스벅은 별로 안 좋아해서 다른 곳에서 하면 안되는 거였는지가 궁금했던 거여요...^^
아그래요 오 이런 잼난 생각 누가한거죠? ㅋㅋ
@아그래요 빠띠 팀원들과 정치개혁 공동행동 브레인스토밍하다가 나왔어요 !! 아그래요님 함께해요 ㅎㅎㅎㅎ
아그래요 네 ㅎㅎ 이미 하겠다고 눌렀습니다 ㅋㅋ @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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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님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지금 이런 질문을 올리는게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봅니다. 공부가 짧다보니.

독일식으로 소선구 후보 선거하고 거기에 정당 비례 투표까지 하는 이런 복잡한 방식을 미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해졌습니다. 소위 잘나간다는 나라들 중엔 전면적으로 비례 투표만 하는 경우도 많은 걸로 아는데요. 아닌가요?

지역구를 기반으로한 의원을 뽑는다는게 시민에겐 어떤 의미가 있는걸까요? 의미가 없다면 그냥 전면 비례를 미는게 복잡한 독일식 보다 이야기하기 편한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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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갱 공감은 하지만 기초의원회 등을 강화하고 지방분권을 확 앞당기는 레디컬한 주장을 펼칠 때가 되지 않았을까 싶어요. 연동형 비례가 이색도 저색도 아니면서 복잡하기만 한 것 같아요.
@달리님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가 뭔지 아세요?"라고 질문을 해 보고 주변의 반응을 같이 이 글의 댓글로 모아 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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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님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정치개혁 캠페인 기획

목표:

1. 핵심 메시지 정리 2. 공유하고 싶고, 입소문이 날 만한 콘텐츠 3. 참여하고 싶을 때 참여가 가능한 플랫폼 을 만들고 운영한다.

작업:

1. 핵심 메시지 : 누구나 정치개혁이 필요하다고 공감할 만한 "핵심 메시지 하나"는 무엇인가?

2. 바이럴 콘텐츠 : 입소문이 날 만한 콘텐츠는 무엇인가?

아이디어: 짤막한 설명 영상. 짤막한 카드 뉴스. 보노보노 피피티. 기승전 정치개혁.

3. 플랫폼 : http://wouldyouparty.govcraft.org/p/political-reform 

 

정치개혁 캠페인 콘텐츠 기획안

1.목적: 
-연동형 비례대표제* 법안을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종료 기한(2017.12.31) 전 처리하도록 여론 조성
=정개특위 법안 처리는 ‘합의’가 원칙이기 때문에 연동형 비례대표제에 부정적인 자유한국당(원내지도부, 소속 정개특위 의원**) 압박 여론이 필요. 

*전체 의석을 정당투표 득표율대로 나눠 갖되, 각 정당은 지역구 당선자를 먼저 배정하고 나머지를 비례대표로 채우는 방식. 
**김재원(경북), 강석호(경북), 박찬우(충남 천안시 갑), 정양석(서울 강북구 갑), 정태을(대구 북구 갑), 함진규(경기 시흥 갑)

 

2.방법:
-자유한국당 압박용 콘텐츠를 제작
=콘텐츠 감상 후 압박 행위(서명, 메일 보내기, sns로 소통하기) 연동도 필요

 

3.콘텐츠 제작 기준
-현 선거 제도의 단점을 부각하여 수용자에게 분노를 일으킬 수 있는 내용 선정
=연동형 비례대표제의 장점을 부각하거나, 셀럽을 이용하는 방법은 선택하지 않음.
=전자는 네덜란드, 덴마크의 사례가 주로 나오지만 지리적/사회적 조건이 다른 국가의 상황을 콘텐츠로 접한다면, 그 생생함이 피부로 와닿지 않다고 판단.
후자 역시 정치에 무관심한 시민이나 무당파의 마음을 돌릴 정도로 영향력있는 셀럽 중 연동형 비례대표제 운동에 나서는 이는 없음. 
=법률안 통과로 예상되는 장점(정당의 다변화, 경쟁 등)은 정당에 초점이 맞춰져 있으나, 정당 신뢰도가 낮은 한국 사회에서는 다른 각도로의 접근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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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캠페인에 목표 액션을 여럿 두는 것은 별로겠군요. 하단에 촉구하기로 바로 링크를 걸면 어떨까요? http://wouldyouparty.govcraft.org/petitions/55#anchor-speak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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