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기본소득하면. 매달 . 충분한 금액을 받아야 한다고 하는데. 이 것 때문에 사람들이 오히려, 불안해 하는 것 같습니다.

지금 성남처럼. 분기별로 소액 지급부터 시작해서 , 부작용이나 사회 변화를 지켜보고 점차 지급 일, 액수를 확대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오히려 이렇게 하면 불안감을 덜 수도 있고 반대측에 저항감을 줄일 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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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 저 역시 공감합니다. 그런 면에서 "국가가 국민 모두에게 보장하는 이 달의 식사 한끼"정도의 이벤트로도 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보기도 했네요.
@samwise 아이디어 정말 좋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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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스톡턴에서도 실험을 하는군요. 어떻게 진행될지 흥미롭습니다.

“미국에선 아직 많은 이들이 ‘가난은 개인 탓’이며,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고정관념을 깨려 합니다.”

이에스피는 내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스톡턴이란 인구 30만 도시에서 기본소득 실험을 계획 중이다. 무작위로 선정한 100명의 시민에게 1년 반 동안 매달 500달러를 준다. 실험의 핵심은 가난한 이에 대한 미국민들의 고정관념을 깨는 것이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44758.html#csidx218ffb2c699d964935b983d8343a3f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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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자님이 투표했습니다.

“기본소득 제도가 생겨나도 많은 사람들이 일을 할 것입니다.”

64명이 찬반 투표했습니다.

찬반 투표하면 현재 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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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면한 노동을 넘어 즐기기까지 해야하는 시대. 기본소득 논의에 관심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라고 하네요. 저도 읽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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